인바디활용

인바디 검사 결과 항목들은 환자들의 건강 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 새로운 지표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신장내과

  • “MF-BIA was superior… in the evaluation of body water distribution in
    end-stage renal disease and other clinical disorders of fluid volume.”

    - Lee et al.(2001). Nephrology Dialysis Transplantation
  • 신부전 Renal failure

    신장은 노폐물을 배설하고 생명 유지를 위한 생체 기능이 제대로 수행되도록 일정한 환경을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신장의 기능 저하가 3개월 이상 지속되면 ‘만성 신부전증’이라 부르며 혈액 속 노폐물 여과나 전해질 농도 조절에 장애가 발생합니다. 만성 신부전증을 잘 관리하지 않으면 ‘말기신장질환'으로 이어지며 투석기를 이용하여 노폐물을 제거하고 전해질 균형을 유지하며 과잉의 수분을 제거하는 혈액투석을 받아야 합니다.

  • 현재 진료 방법의 이슈

    혈액투석을 받는 말기장질환 환자에서 체내 적절한 수분 비율과 영양 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혈액투석 후 수분 과잉 상태가 되면 고혈압, 폐부종, 좌심실비대를 유발하고 심혈관질환 합병증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있으며, 반대로 수분 부족 상태가 되면 저혈압, 근육 경련 등의 증상을 유발합니다.

    혈액투석 후 빠른 시간 내에 상당량의 체수분의 적정량을 판단하고 적정한 균형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체수분의 적정성을 측정하기 위해 흉부 X-ray, 혈압, 초음파, 진료인의 감각에 의존한 주관적 판단에 의존하고 있어 객관적으로 확립된 측정 도구와 방법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 인바디의 활용

    투석 전후 인바디검사로 세포외수분비(ECW/TBW)가 표준 범위로 떨어졌는지 여부를 체크하여 체수분 균형 상태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 투석 후에도 세포외수분비(ECW/TBW)가 여전히 높거나 목표 건체중에 도달하지 못했다면, 인바디결과에서 확인할 수 있는 체수분, 세포외수분, 세포내수분, 세포외수분비(ECW/TBW), 체성분분석에 대한 정량적인 정보를 토대로 건체중을 재설정하고 여과량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신장질환자는 단백질 이화 작용으로 근육이 감소하여 사망에 이를 수 있으므로 제지방량, 체세포량 등 근육 성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근 연구에서는 혈액투석 환자에서 BIA 검사를 병행하는 것이 환자의 임상적 예후를 예측하고 생존율을 높이는 효과적인 방법임이 입증되었고 향후 혈액투석 시, 이 기술을 이용해 엄격한 체수분 및 영양상태 조절로 심혈관질환, 합병증 및 사망률을 감소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하고 있습니다(American Society for Artificial Internal Organs Journal 2017).

    투석 전과 후 인바디결과에서 환자의 부위별 세포외수분비(ECW/TBW)가 변화한 것을 확인 하고 건체중 설정의 지표로 활용 할 수 있습니다.
  • 연구자료
    Kim et al. (2017) American Society for Artificial Internal Organs Journal “BIA is a useful, objective, and reliable tool to monitor fluid status in patients on dialysis.” A Nongunch et al. (2014) International Society of Nephrology “We found that patients who had increased blood pressure post dialysis had greater hydration status,
    particularly ECW.”
    Hyun et al. (2014) Blood Purification “ECW/TBW measured by BIA was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clinical parameters of fluid status,
    particularly with systolic blood pressure.”

내분비내과

  • “Prevention of skeletal muscle loss is important for improving quality of life, disability, and mortality.”

    - Gamasaki et al.(2017) Journal of Diabetes Research
  • 당뇨병 Diabetes mellitus

    대사질환의 일종인 당뇨병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질병입니다. 2016년 당뇨병 진단 환자는 428만명으로 10년 전 223만명에 비해 2배 수준이며(건강보험 심사평가원 자료)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당뇨병은 그 자체로는 일상생활에 큰 문제를 유발하지 않지만 방치해 생기는 합병증은 실명이나 신체 절단 등 심각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관리가 필요합니다.

  • 현재 진료 방법의 이슈

    근육은 혈당을 이용 및 저장하는 곳으로 당뇨 환자가 근육이 줄면 혈당 조절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다리 근육량의 감소는 인슐린 저항성,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을 높이기에 CT를 이용하여 허벅지 근육 면적을 모니터링 합니다. 하지만 비싸고 방사선에 노출되며, 고도 비만 체형에 대한 이용 제한과 같은 단점이 있습니다.

  • 인바디의 활용

    안전하고 간편한 인바디검사를 통해 부위별 근육의 정량적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 골격근량과 다리 골격근량의 비율을 확인함으로써 당뇨와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도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일본 연구에서는 당뇨병 환자가 정상인에 비해 특히 다리 근육량이 낮은 것으로 나타나 근육 모니터링의 중요성을 시사했습니다.
    (Metabolic Syndrome and Related Disorders. 2010)

    또한 당뇨 환자는 신장 기능 저하로 체수분과 노폐물의 배출이 어려워 심할 경우에는 투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세포외수분비(ECW/TBW)의 모니터링도 중요합니다.

    환경적 요인에 의한 당뇨 환자들은 약물과 더불어 비만으로 이어지는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지속적인 인바디검사로 체지방률을 모니터링하여 인슐린 저항성을 낮출 수 있습니다. 더하여 심혈관계질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 내장지방 축적 상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장 기능 저하가 있던 2형 당뇨 환자의 인바디결과 입니다. 1년간 생활 습관 개선으로 하지 근육량이 증가하고 체지방률이 12% 감소하고 하지 근육량 증가로 상하체 근육량이 균형을 이루었습니다. 내장지방단면적도 확연히 감소했으며 기초대사량이 100kcal 이상 증가하며 상태가 호전되었습니다.
  • 연구자료
    Lee et al. (2015) Diabetes and Metabolism Journal “Sarcopenia, an age-related loss of muscle mass, may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insulin resistance that in turn exacer¬bates the loss of skeletal muscle.” Davenport et al. (2010) Nephron Clinical Practice “A group of dialysis patients thought clinically to be euvolaemic and observed that extracellular fluid volumes measured by bioimpdance.”

재활의학과

  • “Bioelectrical Impedance allows earlier recognition of subclinical LE, before the disease in clinically evident”

    - Yang et al. (2016). Breast Cancer Research and Treatment.
  • 림프부종 Lymphedema

    림프관이 손상되거나 막혀 단백질이 풍부한 림프액이 피하에 축적되어 팔다리가 붓는 현상을 림프부종이라고 합니다. 만성 염증, 조직 섬유화가 복합적으로 나타나며 암환자의 경우 수술이나 방사선치료, 혹은 혈관손상으로 발생합니다. 림프부종은 생기면 평생 가지고 있게 될 수도 있어 가급적 빨리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현재 진료 방법의 이슈

    림프부종은 림프계의 손상이나 기능 이상에 의한 림프액 수송 능력 저하에 의하여 세포외수분이 증가하고 이로 인해 조직내 구조적, 기능적 변화가 만성화 되는 질환입니다. 부피 측정 방법, 줄자를 이용한 측정, 적외선 스캐닝 방법 등을 림프부종의 평가와 진단에 이용하지만 세포외수분의 변화를 민감하게 감지하지 못하거나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인바디의 활용

    인바디는 세포내수분과 세포외수분을 각각 제공합니다. 육안상으로 구별하기 어려운 부종 초기 단계에서 세포외수분의 변화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어 조기 진단을 가능하도록 도와줍니다. 뿐만 아니라 팔, 다리 등 부위별 체수분 정보는 림프부종을 정확히 진단하고 치료 계획을 세우는데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 문헌에서는 MFBIA(multiple frequency bioelectrical impedance analysis)가 세포외수분량을 측정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으로 재현성과 타당성이 좋고 림프부종의 초기 진단과 경과를 측정하는데 유용하다고 보고되었습니다. (Lymphedema; The comprehensive guide for practitioners 2017)

    림프 마사지 후 왼쪽 팔의 세포외수분비(ECW/TBW)가 표준 범위에 더 가까워졌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림프부종은 정확한 위치를 찾아내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연구자료
    Kim et al. (2011) Annals of Rehabilitation Medicine “ECF volume measure can be used as a screening tool for predicting treatment outcome of BCRL patients.” Seo et al. (2014) Lymphology “There was a high degree of concordance among circumferential measurement and impedance ratios as determined by BIA and subcutis thickness measured by ultrasonography.”

심장내과

  • “BIA is a… good surrogate marker for body fluid volume and a useful guide for the management of patients with ADHF”

    - Nomoto et al.(2017). International Heart Journal
  • 심부전 Heart failure

    심장 질환의 최종 종착역이라 할 수 있는 심부전은 심장의 기능이 저하되어 신체에 혈액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해 생기는 질환으로 노령화가 진행됨에 따라 앞으로 부각 될 가능성이 큰 질환이며 1년 사망률이 15~16%, 5년 사망률은 약 50%정도로 높아 매우 주의가 필요합니다. 부종, 간 비대, 복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심할 경우 소변량 감소 및 체중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심장이 커지면서 여러 부정맥이 나타나고 장기간 지속되면 다양한 원인에 의해 식욕 부진 및 이로 인한 만성적 영양불량 상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현재 진료 방법의 이슈

    고혈압, 당뇨질환이 늘면서 함께 증가하는 것이 심부전으로 치료 과정에서 대다수의 의료진들이 심장의 기능 개선에 우선 집중합니다. 심부전의 다양한 부작용 중 환자들의 삶의 질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호흡곤란과 부종을 가장 주된 증상으로 꼽습니다. 다리가 붓고 복수가 차는 부종은 심부전 환자의 치료 경과를 모니터링 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관리 요소로 주기적인 측정이 필요합니다. 혈액검사, X-ray, 초음파를 진행하는 것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야 하며 정확한 부종의 정도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 인바디의 활용

    인바디결과에서 확인할 수 있는 세포외수분비(ECW/TBW)는 심부전 치료 시 ideal weight에 도달하기 위해 필요한 약물 처방과 체중 감소량 예측의 중요한 지표 입니다. 환자의 ideal weight 도달은 심부전 환자의 생활의 불편함을 덜어주고 울혈과 체액 저류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최근 연구에서는 급성 심부전 환자에서 세포외수분비(ECW/TBW)를 모니터링 하면서 치료한 그룹에서 사망률이나 재입원률이 현저히 낮아지는 것으로 보아 부종지수 조절이 심정지로 인한 합병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International Heart Journal 2012).

    또한 심혈관 질환 환자에서 영양, 운동 및 약물 치료를 포함한 포괄적인 심장재활 효과를 조사한 결과 인바디로 측정한 골격근지수(SMI)를 이용한 근감소증Sarcopenia 모니터링이 만성 심장질환과 만성 신질환으로의 이환을 예방할 수 있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The Journal of Nutrition Health and Aging 2017)

    체성분 누적 결과를 살펴보면 근손실이 발생하고 체지방률이 늘어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세포외수분비(ECW/TBW)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심혈관 위험 요인을 줄이고 관련된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부위별 균형 잡힌 체지방률과 근육량과 부종을 관리 할 필요가 있습니다.
  • 연구자료
    Yazaki et al. (2016) Journal of Cardiac Failure “ECW ratio management in heart failure can help improving treatment outcomes.” Eloisa et al. (2012) Nutrition “Phase angle can predict the mortality of patients with chronic heart failure.”

노인병학

  • “High risk of malnutrition is associated with low muscle mass in older hospitalized patients”

    - Pierik et al. (2017)
  • 근감소증 Sarcopenia

    나이가 들며 가장 눈에 띄는 변화 중 하나는 근육량의 감소입니다. 근육은 관절을 지탱해 주며 관절에 전달되는 무게를 함께 분담해줍니다. 근육량이 줄면 보행이 불안정해지고 다양한 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특히 낙상과 골절로 연결돼 사망의 원인이 되기도 하므로 더욱 관심이 필요합니다. 60대부터 근육량이 줄기 시작해 70~80대에는 45~50%까지 감소합니다. 2017년 세계보건기구(WHO)는 팔, 다리 등 골격근이 크게 줄어드는 근감소증을 정식 질병으로 등재하며 위험성을 경고했습니다.

  • 현재 진료 방법의 이슈

    근감소증은 만성질환, 영양부족, 운동량 감소 등의 원인으로 근육량이 급격히 감소하고, 근 기능 저하가 함께 나타나는 질병입니다. 노년층 중 근육 감소를 노화로 인한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여기는 사람이 상당수라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또한 운동이 부족해 근육이 감소하고 낙상 등으로 더욱 운동을 못하게 되는 악순환이 발생합니다.

    가까운 기관에서 주기적으로 검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근육 감소는 기초대사량 감소와 활동 저하를 동반합니다. 그러므로 양질의 단백질을 포함한 충분한 열량의 식사와 적당한 운동을 통한 근육 유지가 중요합니다.

  • 인바디의 활용

    인바디는 사지 근육량의 합을 신장으로 나눈 값인 Skeletal Muscle mass Index(SMI)를 근감소증 판정에 활용할 수 있으며 그 외 골격근량, 체세포량로 영양 상태를 살필 수 있습니다. 노화나 질환의 현상, 영양불량으로 부종이 나타나는데 기능 저하, 순환 장애, 통증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인바디결과 중 간질액을 포함하는 세포외수분이 총 체수분에서 차지하는 비율인 세포외수분비 (ECW/TBW)는 부종 평가의 중요한 지표입니다.

    노인은 장기 중량 감소, 활성 저해 등으로 체지방 축적이 일어나며 팔다리는 가늘어지고 내장지방이 쌓여 거미형 체형이 나타나기 쉽습니다. 인바디검사로 체지방률과 Waist Hip Ratio, 내장지방 단면적을 확인하고 단계적 비만 평가에 활용 할 수 있습니다.

  • 연구자료
    Kim et al. (2016) The Korean Journal of Internal Medicine “Loss of SMM(skeletal muscle mass) is interactively correlated with the presence and severity of age-related osteoarthritis.” Maeda et al. (2015) Geriatrics & Gerontology International “Decreased SMI was found to be a potential risk factor for sarcopenia and dysphagia.” Han et al. (2010) Journal of the American Geriatrics Society “Higher lean mass and higher LMI are associated with better survival in the elderly population.”

영양

  • “[BIA] can reliably reflect body composition and associate with patient’s nutritional statuses or clinical outcomes”

    - Lee et al.,(2015). Clinical Nutrition Research
  • 영양지원 Nutrition Support

    영양지원은 영양불량이 있거나 위험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영양치료를 제공하여 환자의 영양상태를 개선시키고 나아가 질병의 빠른 회복, 합병증의 감소, 입원기간의 단축을 목표로 합니다.

    수술 전후 환자, 암 환자, 중환자, 특수 질환뿐만 아니라 만성질환을 포함한 모든 환자가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병원에 입원중인 환자의 영양실조가 임상치료의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이 널리 알려지며 영양지원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환자의 영양 불량(malnutrition)은 합병증 위험 및 사망률 발생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정량적인 영양 상태 판정이 필요합니다. 인바디는 회복 시 체중 내 체성분의 정량적인 변화를 모니터링 할 수 있습니다.

  • 현재 진료 방법의 이슈

    환자의 영양 불량(malnutrition)은 합병증 위험 및 사망률 발생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정량적인 영양 상태 판정이 중요합니다. 기존 영양평가 지표로 사용되는 BMI는 체중 증가가 부종으로 인한 것인지, 지방 축적으로 인한 것인지 구별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 인바디의 활용

    인바디는 회복 시 체성분에 대한 정량적인 변화를 모니터링 할 수 있어 환자의 영양상태 및 질환 중증도 파악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모성 질환자에게서 영양상태는 생존률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신체계측, 체성분 분석, 혈액영양지표와 같은 다양한 방법으로 환자의 영양상태를 분석하는데 인바디결과 중 phase angle은 다른 전통적인 영양 지표보다 더 정확하고 강력한 예측인자가 될 수 있습니다.

    영양실조 환자의 인바디결과지로 근육량 감소로 체중이 감소하며 BMI는 표준 범위에 속하지만 체성분분석 누적 결과를 살펴보면 부종 판단의 지표인 세포외수분비(ECW/TBW)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 연구자료
    Csontos et al. (2017) Revista Espanola de Enfermedades Digestivas “…a higher SMP is associated with a better nutritional state and, consequently, a lower rate of postoperative morbidity.” Jang et al. (2016) Clinical Nutrition Research “…BIA has potential for various future uses in a wide range of nutritional management processes, from nutritional assessment to nutritional intervention” Lee et al. (2017) Journal of Critical Carey “PhA, impedance, and reactance determined by BIA in critically ill patients were associated with mortality outcomes and revealed stronger predictive power for mortality than severity scoring systems commonly used in an intensive care un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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