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이미지

 과제업무제도

과제업무제도는 인바디만의 업무 수행방법이자 핵심 인재육성 제도로 임직원 개개인의 전문 분야를 찾아주고 역량을 극대화 시키기 위한 제도입니다. 임직원들은 직군, 직급, 연차에 상관없이 PM(Project Manager)이 되어 하고자 하는 일의 목적과 목표를 분명히 하고 맡은 일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일을 진행시키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PM은 리더로서 프로젝트에 대해 책임과 권한을 모두 갖고 의사결정을 진행합니다. 이 과정에서 PM들은 성공하기도 하지만 실패하기도 합니다. 물론 과제업무제도는 성공시키기 위한 제도지만 그만큼 잘 실패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결국은 성공 했다면 성공요인을 찾아 그 다음을 생각하고, 실패했다면 실패요인을 찾아 개선하고 지속적으로 제안하여 결국은 일이 잘 되게 하는 것을 연습하는 과정입니다.

인바디는 과제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인력과 예산, 그리고 적합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또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사장 및 선배들의 조언을 들을 수 있습니다. 멘토들로부터 일하는 방법에 대한 넓고 깊은 조언을 듣는 것은 후배들이 느끼는 과제업무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이렇게 얻은 작은 성공은 또 다른 밑천이 되어 더 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성공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그리고 프로젝트를 거듭하는 만큼 개인의 전문분야가 명확해지고 그 분야의 스페셜리스트로 성장합니다.

또한 인바디는 과제업무제도를 통해 임직원 개개인의 서로 다른 역량과 전문분야를 파악합니다. 다양한 시도를 하는 직원, 한 우물을 깊이 파는 직원 등 인바디를 이끌어갈 수 있는 직원들을 발탁할 수 있습니다. 더하여 과제업무를 제대로 성공시킨 실력자라면 성과에 따라 인정과 보상을 받으며 연차에 상관없이 조직을 끌어가는 위치에 있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습니다. 이와 같이 과제업무제도는 인바디에서 가장 중요한 제도로 교육, 평가, 인재 발굴의 바탕이 되고 있습니다.

이렇듯 과제업무제도는 일하는 방법을 끊임없이 연습시킴으로써 인재를 성장시키고 각 분야의 스페셜리스트, 즉 전문 CEO로 양성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다시 후배의 역량을 키워내는 멘토가 되도록 하는 것이 과제업무제도의 목표입니다.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