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이미지

전자개발

Q인바디에서의 전자개발, 어떤 일을 하는 곳인가요?
A인바디에서 전자개발 제품별 그리고 업무상 아날로그 담당과 디지털 담당으로 나뉘어 집니다. 먼저 아날로그 업무를 담당하는 팀원들은 인바디에서 인체에 미세한 전류를 흘려주고 인체에 흐르는 신호를 임피던스 값으로 출력해주는 기능에 대하여 연구합니다. 그리고 디지털 업무를 담당하는 팀원들은 이렇게 측정된 값을 디스플레이에 보여주고 사용자가 원하는 동작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즉 전자 직무에 대하여 한마디로 말한다면, 인바디 제품의 회로적인 부분과 회로를 제어하는 프로그램적인 부분을 담당하는 업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Q전자개발 직무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어떤 전공 및 학문을 공부하면 될까요?
A현재 전자 파트 개발자는 주로 전자공학, 기계공학, 의공학 전공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업무 특성 상 회로 설계 및 프로그래밍에 필요한 전산툴을 이용해 본 경험과 해당 분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갖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앞서 말씀 드린 전자공학, 기계공학, 의공학과 같은 특정 전공자를 선호합니다. 학부시절 생체신호 계측기기 쪽에 관심이 많았거나, 특히 회로 설계에 흥미를 느껴 관련 프로젝트 수업을 들었던 경험이 있다면 좋습니다.
Q대학생활 경험 중 전자개발 업무에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A학부 시절 프로젝트 수업에서 ECG 및 EMG 스마트폰 연동 시스템(생체 신호 처리 시스템) 구현을 위해 노력했던 경험이 있는 지원자라면 큰 도움이 됩니다. 공학계열의 학과를 전공한 분들이라면 적어도 한 번쯤은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결과물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한 경험이 있을 텐데요. 프로젝트 수업이 있을 때마다 앞으로 하고 싶은 분야가 무엇인지 고민해보고, 관련 주제의 프로젝트에서 본인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그것이야 말로 대학생활에서 쌓을 수 있는 가장 큰 경험이자 스펙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전자개발 직무를 희망하는 학생분들이라면, 이러한 경험을 통해 회로 설계 능력, 프로그래밍 역량을 키워나가고, 회로이론, 전자회로, 전자기학, 신호처리와 같은 분야에서의 기본기를 다진다면 입사 후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Q인바디 전자 개발자가 되기 위해 이것만큼을 꼭 필요하다, 무엇이 있을까요?
A인내&끈기! 전자 직무의 경우 새로운 시스템을 설계하고 구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완벽한 제품이 되기 위해 풀어야 하는 세세한 문제 해결에 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정해진 시간 내 작은 문제 하나라도 끝까지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하는 인내와 끈기가 필수 요소입니다.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