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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디 CEO 차기철 입니다.
창업 이래 지난 20여년간 직원들의 업무 능력 향상에 대하여 무척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경영자로 인재경영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지만, 저는 특별히 20년, 30년 회사를 다니고 난 후 사람들은 한 분야에 베테랑이 되고, 책을 쓰고, 후배 직원으부터 존경 받고, 경제적으로도 걱정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가 젊은 신입직원 시절 자기분야를 정확히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하였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잘할 수 있는, 그래서 열정을 가지고 임할 수 있는 자기 분야를 만나야 합니다. 내가 평생 열심히 일하고 있는 것이 회사 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내 일이어야 하며, 나의 노력들이 실용적 지식체계로 구축되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바디 과제업무제도는 이러한 뜻에서 만들어졌습니다. 과제업무제도는 인바디의 업무수행방법으로 일을 시작하기 전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듯이 개인이 할 일을 정하는 제도입니다. 인바디 사람들은 매년 초 직급에 관계없이 누구나 과제업무를 제출하고 과제업무의 PM(Project Manager)이 되어 자기가 만든 프로젝트 업무를 수행합니다.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은 이들의 멘토가 되어 문제를 헤쳐나가는데 조력자 역할을 합니다.

일반적인 회사에서는 상사가 업무를 지시하고, 시스템에 따라 업무를 수행하고, 적절히 되었는지 결제 받는 방식으로 업무가 이루어집니다. 반면, 인바디의 과제업무 방식은 자신이 해볼 수 있는 일을 정하고, 방법을 강구하고, 결과물을 얻은 후 종합 보고하고 다음에 더 높은 단계의 과제를 구상하는 것으로 이루어집니다. 일하는 모습은 비슷해 보일지 모르지만 전자는 지시 받은 일을 수동적으로 처리하는 것이라면 인바디 방식은 자신의 생각을 중시하는 적극적 업무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리더로 양성시키기 위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실행하는 것을 훈련 시키기 위함입니다. 오랜 시간 수동적으로 일한 사람과 능동적으로 일한 사람 사이에는 사고의 틀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인바디는 스스로 개척하는 자발적인 인재를 선발하고, 이들이 자신의 영역을 만들어 갈 때, 최선의 기회를 제공하는 회사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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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잡아라잡 인바디 ‘누구나 CEO 될 수 있는 회사’
2. [사람인 도큐멘토링] 업무도 직원도 제품도 건강한 인바디! 3. 독창적인 과제업무제도를 통해 진짜 인재를 키우는 회사 (주)인바디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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