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경영철학

인바디는 개인의 특기 분야를 발견하고, 이를 향상시키며
미래의 주인공으로 키우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는 기업입니다.

인바디 CEO 차기철 입니다.

인바디가 세계 1위로 자리매김한 지난 20여년간 직원들의 능력 향상에 대해 깊은 고민을 했습니다. 경영자로서 저는 특별히 인바디 직원들이 20년, 30년 회사를 다니고 난 후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책을 쓰고, 후배들로부터 존경 받고, 경제적으로도 걱정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첫 단계는 신입직원일 때부터 자신만의 기술, 강점, 분야와 같은 인생 주제를 정확히 발견하는 것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기까지 140학점 가량을 이수하며 무엇을 쌓았습니까? 졸업장, 학점, 어학성적, 인턴경험과 같은 스펙은 화려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으로 인바디에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질문합니다. 대학 생활의 목표가 좋은 학점을 이수해서 졸업하는 것이고 전공-스펙-경험이 해보고 싶은 일, 즉 주제로 엮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한 대학생이 꼭 만들고 싶은 기계가 있었습니다. 기계에는 전자보드가 필요했고 직접 만들기 위해 전자회로설계 과목을 들었습니다. 학생은 만들고 싶은 전자보드를 끊임없이 생각하며 강의 내용을 어떻게 응용할지 고민했습니다. 이 학생이 소화한 지식은 평생의 재산으로 축적되며 그저 A를 받기 위해 공부하는 학생과는 이해의 정도를 비교할 수 없습니다. 주제가 있고 없고의 차이입니다.

일도 마찬가지 입니다. 회사에서 일을 몇 년간 하고도 스스로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사람은 소수입니다. 하나의 주제로 일을 엮어가면 경력이 되고 그렇지 않으면 경험이 됩니다. 인바디는 임직원 개개인이 주제를 찾고 하고 싶은 것을 일을 통해 실현할 수 있도록 과제업무제도를 만들었습니다. 스스로 해볼 수 있는 주제를 정하고, 방법을 강구하고, 목표를 달성하고 다음은 더 높은 레벨의 과제를 구상하는 것으로 이어집니다. 시행착오와 성공을 거듭하며 일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갑니다. 경영을 할 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과제업무를 하겠다는 결심과 고통스러운 연습은 모두 개인의 몫이지만 인바디는 스스로 개척하는 자발적인 인재, 자신의 영역을 만들어가는 인재에게 전력을 다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어떤 전문가로 성장하시겠습니까.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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